제2부 계열별 · 예술계열

영화와 삶

예술계열 225/290

과목 정보

구성제2부 계열별 · 예술계열
교과/계열예술계열
선택 과목 종류융합 선택
학점시・도교육감이 정함
성취도A ~ E
석차등급5등급
수능 출제×
과목 번호225 / 290

안내 문구

이 과목에서는 영화의 안과 밖에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와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관련된 진로를 탐색합니다.

과목 소개 및 주요 내용

이 과목은 어떤 과목인가요?

<영화와 삶>은 다양한 삶의 모습을 그린 영화를 통해 나와 세상을 탐구하는 과목입니다. 영화의 이론과 학문을 학습하기보다, 영화를 활용해 자신의 주관을 다채롭게 표현하는 법을 익히게 됩니다. 또한 영화 감상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스스로 성찰하는 법을 배웁니다. <영화와 삶>은 영화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싶거나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의 삶을 통해서

이 과목을 누구에게 추천하나요?

자신에 대해 탐색하기를 원하는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또한 이 과목에서는 영화와 관련된 진로 를 탐색하기 때문에 방송・미디어・영화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꼭 관련 전공을 희망하지 않더라도, 영화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익히고 싶은 학생이나 영화를 통해 자신의 시야를 넓혀 다른 분야의 학문을 익히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시나리오 작성하기
  • 작성한 시나리오로 영상 제작하기
  • 인터넷방송, 1인 미디어 등 다양한 영상 매체를 살펴보고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기
  • 영화를 감상하고 내용 및 주제 분석하기

과목의 주요 내용

  • 영화에서 현실의 이야기를 어떻게 반영하는지 분석하기
  • 영화제 탐색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영화산업 이해하기
  • 영화 속 인물의 상황에 자신의 삶을 관련지어 생각하기
  • 영화 속 직업을 탐색하여 자신의 진로 고민하기
  • 영화와 관련된 직업을 탐색하며 미래 지향적 태도 기르기

‘콘텐츠’란 무슨 뜻인가요?

인터넷이나 컴퓨터 통신 등을 통하여 제공되는 각종 정보나 내용물을 뜻합니다. 인터넷을 사용하여 정보를 얻는 것이 대중화된 오늘날, 콘텐츠의 중요성은 보다 높아지고 있습 니다. 이런 흐름에서 영상은 쉽고 빠르게, 그리고 자극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기 좋은 콘텐츠이기 에 우리의 삶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이 과목의 학습 내용이 어떤 상황에 활용될 수 있나요?

영화를 비롯한 수많은 영상 콘텐츠가 끊임없이 제작되고 있는 현재, 우리는 영상 콘텐츠들을 그저 단순한 즐거움을 얻기 위해 관람하곤 합니다. 그러나 영화는 근본적으로 우리의 삶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으로부터 만들어집니다. 이 과목에서는 영화 안에 담긴 사회와 인간의 모습을 분석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을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사회 현상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각각의 영화 속에 나타난 사람들의 직업과 삶을 통해 새로운 흥미 분야를 발견하고 이를 진로와 연결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방송・미디어・영화 분야에 흥미가 있는 학생은 영화와 관련된 직업과 업무를 익히며 나의 미래 에 대해 보다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학문을 아우르는 영화를 삶과 연관 지어 익힘으로써 지성과 감성을 갖춘 콘텐츠 소비자이자 미래의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문화콘텐츠 의 힘이 더욱 강해진 오늘날, 이 수업을 통해 문화의 흐름과 현상을 파악하여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콘텐츠 를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의 한마디!

<영화와 삶>은 영화에 관심은 많지만 깊이 있는 학습과 실습이 어렵게 여겨지는 학생에게 영화에 대한 전반적 내용을 알려주기 위한 과목입니다. 영화 속 직업에 대해 탐색하며 가치관과 진로를 고민해 볼 수 있어 미래를 그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드는 경험을 한다면, 영화가 단순한 오락거리가 아니 란 생각에 마음이 무거울 수 있습니다. 그 안에 담긴 사건과 상처가 오락이 아닌 삶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영화란 결국 다른 사람의 삶을 이해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콘텐츠라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