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계열별 · 예술계열
사진과 삶
과목 정보
| 구성 | 제2부 계열별 · 예술계열 |
|---|---|
| 교과/계열 | 예술계열 |
| 선택 과목 종류 | 융합 선택 |
| 학점 | 시・도교육감이 정함 |
| 성취도 | A ~ E |
| 석차등급 | 5등급 |
| 수능 출제 | × |
| 과목 번호 | 231 / 290 |
안내 문구
이 과목에서 이미지의 가치와 역할 그리고 이미지 표현 능력이 자신의 삶 속에서 어떠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과목 소개 및 주요 내용
이 과목은 어떤 과목인가요?
<사진과 삶>은 사진이 일상을 기록하는 가장 익숙하고 편리한 표현 도구 중 하나임을 인지하며 자신의 삶과 사진이 얼마나 밀접한지 그 관계를 살피고, 시각 언어로써 사진이라는 매체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과목입니다. <사진과 삶>은 이러한 사진의 가치를 깨닫고 사진 이미지의 기본 요소를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사진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과목입니다.
이 과목을 누구에게 추천하나요?
<사진과 삶>은 진로와 관계없이, 일상의 삶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싶은 학생, 사진을 좋아하는 모든 학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과목입니다. ∙ 사진과 일상 - 생활 속 촬영 도구의 이해 - 사진 촬영의 원리 - 사진적 시각에 대한 이해
과목의 주요 내용
∙ 생각과 표현 - 삶의 표현을 위한 사진의 역할 - 기록으로서의 사진 - 표현으로서의 사진 - 시각적 언어의 이해 사진이 가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는 ‘기록성’입니다. 1839년 사진이 발명된 후, 사진 기록은 인간의 생활 문화와 환경을 확장해 왔습니다. 오늘날 사진은 우리의 일상, 더 ‘기록으로서의 나아가 삶을 기록할 수 있는 도구로 많이 사용됩니다. 특히,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휴대전화 사진’이란 무슨 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하여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습관을 기르고, 일상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뜻인가요? 주제와 소재로 삼아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고 이미지로 생각과 가치를 시각화하면서 자기의 삶을 조망할 수 있는 사진 기록도 자기 성찰에 좋은 기록으로 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과목의 학습 내용이 어떤 상황에 활용될 수 있나요?
<사진과 삶>은 나의 감성을 담아 촬영한 콘텐츠로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해서 활용 범위에 따른 편집의 역량 계발도 가능할 것입니다. 아름다운 이미지를 찾고, 학습자의 관점에서 세계를 바라보고, 시각적 이미지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자신의 삶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데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초적인 사진 이론과 예술적 표현 능력을 길러 일상생활을 기록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궁금해요!
사진이나 동영상 등 이미지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사진과 삶>을 공부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나요? 네,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사진과 삶>은 사진과 관련된 대학의 전공이나 직업 선택과 관계없이 누구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가장 간편하고 간단한 매체인 사진을 접하면서, 자기 성찰뿐 아니라 타인과의 생각의 차이와 다름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요즘은 카메라의 소형화와 휴대화로 사진을 찍는다는 것이 거의 일상화되어 있는데 이 교과를 선택함으로써 사진을 더 잘 찍을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