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계열별 · 외국어・국제계열

독일어 회화Ⅰ

외국어・국제계열 252/290

과목 정보

구성제2부 계열별 · 외국어・국제계열
교과/계열외국어・국제계열
선택 과목 종류진로 선택
학점시・도교육감이 정함
성취도A ~ E
석차등급5등급
수능 출제×
과목 번호252 / 290

안내 문구

이 과목에서 독일어로 듣고 말하는 능력을 키워 독일어로 의사소통하려는 적극적 태도를 갖추도록 합시다.

과목 소개 및 주요 내용

이 과목은 어떤 과목인가요?

<독일어 회화Ⅰ>은 <전공 기초 독일어>에서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하여 독일어로 듣고 말하는 능력을 심화시키는 과목입니다. 학습 과정에서는 발음, 어휘, 문법, 의사소통 표현 등의 언어적 내용을 활용할 뿐만 아니라, 독일어권의 문화적 맥락에 맞게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독일어 회화Ⅰ> 과목을 학습하기 위해서는 <전공 기초 독일어> 과목의 이수를 권장하며, 가능

이 과목을 누구에게 추천하나요?

하다면 <독일어 독해와 작문Ⅰ> 과목을 함께 이수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모든 영역을 고르게 학습할 것을 제안합니다. 독일어 듣기와 말하기 능력을 신장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합 한 과목으로 자신의 장래 희망으로 국제기구 연구원, 독일어권 지역 전문가 등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독일어 표준 발음
  • 기본 어휘에 구성된 관용적 표현

과목의 주요 내용

  • 고등학교 독일어 교육과정의 기본 어휘를 중심으로 1,000개 내외의 낱말
  • 일상생활의 기본적인 의사소통 표현
  • 일상생활의 기본적인 의사소통 표현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필요한 문법

독일어 ‘관용적 표현’은 독일어권 전체의 역사적, 사회적, 문화적 맥락 속에서 발전해 왔습니다. 이러한 표현들은 주로 구어체에서 시작되었으며, 중세 독일의 민속 이야기, 종교적 텍스트(특히 루터 성경), 그리고 지역 방언에서 유래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정 도시나 지역에서 형성된 표현 들이 표준 독일어로 통합되기도 했는데, 이는 독일어권의 다양한 문화적 요소가 혼합된 결과라

‘관용적 표현’이란 무슨 뜻인가요?

할 수 있습니다. 현대에 이르러 ‘관용적 표현’은 교육, 문학, 영화, 광고 및 소셜 미디어와 같은 여러 분야에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환경에서는 새로운 관용적 표현이 생성되며 기존 표현과 함께 사용되어 언어의 변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표현들은 다양한 사전과 학술 연구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분석되어 학습자와 연구자들에 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합니다.

이 과목의 학습 내용이 어떤 상황에 활용될 수 있나요?

외국어・국제 계열의 독일어 교과 사이의 위계를 고려했을 때, <독일어 회화Ⅰ>의 학습 내용은 차후 <독일어 회화Ⅱ> 과목의 학습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과목에서 듣기와 말하기 중심의 학습을 진행했기 때문에 독일어로 이루어지는 일상적인 의사소통 상황에서 학습 내용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제 교류 활동에서 독일어 문화권의 사람들과 친분을 쌓으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사회・문 화적 특성 등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일어권 국가나 지역을 여행하거나 방문할 경우, 만나게 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상대방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독일어 회화 능력은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의 한마디!

세계화 시대를 살고 있는 여러분들은 언어 및 문화적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여러분이 <독일어 회화Ⅰ> 과목을 통하여 독일어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독일어로 의사소 통하는 능력을 갖춘다면 독일어는 자신의 진로와 직업을 선택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독일어 문화권의 사람들과 소통함으로써 타인과 낯선 문화에 대한 관용적인 태도와 상호 문화적 능력뿐만 아니라, 정보 검색 및 방대한 자료에 대한 접근과 미디어 및 텍스트를 다루는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