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 계열별 · 외국어・국제계열
독일어 독해와 작문Ⅱ
과목 정보
| 구성 | 제2부 계열별 · 외국어・국제계열 |
|---|---|
| 교과/계열 | 외국어・국제계열 |
| 선택 과목 종류 | 진로 선택 |
| 학점 | 시・도교육감이 정함 |
| 성취도 | A ~ E |
| 석차등급 | 5등급 |
| 수능 출제 | × |
| 과목 번호 | 255 / 290 |
안내 문구
이 과목에서 독일어로 읽고 쓰는 능력을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고 이러한 능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태도를 갖추도록 합시다.
과목 소개 및 주요 내용
이 과목은 어떤 과목인가요?
<독일어 독해와 작문Ⅱ>는 <전공 기초 독일어>와 <독일어 독해와 작문Ⅰ>에서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하여 독일어로 읽고 쓰는 능력을 집중적으로 심화하는 과목입니다. 학습 과정에서는 글의 소재 등의 언어적 내용을 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학습 자료들을 통하여 학생이 스스로 작문하는 활동을 합니다. 독일어 정서법은 독일어 표준어의 철자 규칙을 뜻하며, 공식 문서와 교육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1996년 정서법 개정을 통해 철자와 문법 규칙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었으며, 이후 2006년부터는 독일어 정서법 협의회가 이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주요 규칙에는 명사의 대문자
‘독일어 정서법’이란 무슨 뜻인가요?
표기, 모음의 장단 구별, 그리고 자음의 이중 표기와 같은 독일어 철자의 특징이 포함됩니다. 정서법의 기원은 중세 독일어 문헌에서 찾을 수 있으며, 20세기 초반에 체계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이 정서법은 독일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에서도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으 며, 각 지역의 언어적 특성에 맞게 약간의 변형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독일어 독해와 작문Ⅱ> 과목을 학습하기 위해서는 <독일어 독해와 작문Ⅰ> 과목의 이수를
이 과목을 누구에게 추천하나요?
권장하며, 가능하다면 <독일어 회화Ⅱ> 과목을 함께 이수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모든 영역을 심도 있게 학습할 것을 제안합니다. 독일어 읽기와 쓰기 능력을 심화 학습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적합한 과목으로 디지털 매체를 통하여 독일어권 문화 관련 자료를 탐색하고 활용 하는 데 관심이 많은 학생에게도 추천합니다.
- 독일어 정서법
- 기본 어휘에 구성된 관용적 표현
- 고등학교 독일어 교육과정의 기본 어휘를 중심으로 1,500개 내외의 낱말
- 일상생활의 의사소통 표현
과목의 주요 내용
- 일상생활의 의사소통 표현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필요한 문법
- 사람・사물, 일상생활에 대한 글을 이해하고 작성하기
- 사건이나 사실에 대한 글을 이해하고 서술하거나 설명하기
- 생각이나 느낌을 말하는 글을 읽고 이해하기
-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글로 작성하기
이 과목의 학습 내용이 어떤 상황에 활용될 수 있나요?
이 과목에서 읽기와 쓰기 중심의 심화 학습을 통하여 배양된 능력은 여러분의 삶과 진로에 연계된 활동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독일어 문학 작품 중 쉬운 내용을 독일어로 읽고 작품의 주제, 핵심 내용, 시대적 맥락 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일어로 작성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고 이해하며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활동에 이 과목에서 학습한 것을 적극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한마디!
<독일어 독해와 작문Ⅱ> 과목에서는 <독일어 독해와 작문Ⅰ>의 학습 내용을 더 깊이 있게 다루고 독일어 독해와 작문 능력, 독일어권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 개방적 태도를 기르기 위해 여러 학습 활동에 참여합니 다. 친구와 모둠을 구성해 사건이나 사실을 설명하는 글을 작성하거나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주제에 관하여 생각이나 느낌을 말하는 발표나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신문, 인터넷, 블로그 글 등을 읽고 주제와 세부 내용을 파악하는 읽기 활동도 진행할 수 있으며, 여러분에게 친숙한 주제의 글을 독일어로 작성해 인터 넷이나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려 볼 수도 있습니다. 독일어권 사회 문화적 특성과 관련한 글을 읽기 자료로 더욱 많이 활용할 수 있으며 각 국가나 지역의 특징적인 문화 내용을 심도 있게 조사하고 발표할 수 있으며, 우리 문화와 비교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모둠별 논의를 통해 유사점과 차이점을 탐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