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교과(군)별 · 사회(역사/도덕 포함)
한국사1
과목 정보
| 구성 | 제1부 교과(군)별 · 사회(역사/도덕 포함) |
|---|---|
| 교과/계열 | 사회(역사/도덕 포함) |
| 학점 | 3학점 |
| 성취도 | A ~ E |
| 석차등급 | 5등급 |
| 과목 번호 | 042 / 290 |
안내 문구
현재 우리의 모습을 과거와 연관지어 살펴보며 현대 사회를 통찰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는 과목입니다.
과목 소개 및 주요 내용
이 과목은 어떤 과목인가요?
중학교에서 배운 역사가 근대 이전의 역사를 중점적으로 배웠다면, <한국사1>은 중학교에서 배운 역사 학습에 이어, 우리나라의 근대 국가 수립 노력을 중점적으로 배우는 과목입니다.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을 변화와 지속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배우는 과목입니다. 이 과목은 선사 시대부터 근대 이전 한국사를 정치사 중심으로 살펴보면서 국제 관계와 대외 교류, 경제, 사회, 문화의 주요 특징을 주제 탐구 중심의 수업으로 다루고, 우리나라가 제국주의 침략 에 맞서 근대 국가 수립을 위해 노력한 시기에 대해 다양한 자료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회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사회와 무관해 보이는 수리과학이나 예술 영역도 사회현상과 밀접 이 과목을 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의 모습은 과거와의 관련성 속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왜 누구나 이 과목을 배워야 하나요?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는 데 필수적인 과목이며, 한국인에게 한국의 역사는 단순한 지식을 넘어 자신의 뿌리를 배우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고대 국가, 고려, 조선으로 이어지는 한국사의 흐름 파악하기
- 한국사를 둘러싼 역사 관련 질문을 스스로 구성하고 탐구하기
- 국제 교류의 관점에서 유교⋅불교 등의 사상과 종교를 파악하고 선조들의 삶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기
과목의 주요 내용
- 근대 이전의 조공⋅책봉 관계와 근대적 조약에 의한 국제 질서의 차이를 외교 자료를 통해
분석하기
- 개항 이후 우리나라가 열강의 침략에 맞서 자주적인 근대 국가 수립을 위해 노력한 과정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파악하기
- 서구 문물의 수용과 확산이 문화 변동을 촉진하였음을 동아시아 여러 국가의 사례를 활용하여
탐구하기 고등학교의 <한국사1>, <한국사2>에서 본격적으로 배우는 시기는 근대 국가 수립 이후입니다.
‘근대’란 무슨 뜻인가요?
고등학교 한국사 과목에서 중요한 시기로 다루는 ‘근대’라는 단어의 뜻은 대체적으로 왕정이 끝나고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의 모습을 가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과목의 학습 내용이 어떤 상황에 활용될 수 있나요?
우리나라에는 세계적으로 우수함을 인정받고 있는 분야가 많습니다. 세계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의 ‘K-문화’가 하나의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국제적이고 개방적 문화를 가진 ‘고려’가 우리나라의 존재 를 ‘Korea’라는 이름으로 세계에 알렸고, 오늘날 우리나라를 ‘K’라는 상징적 알파벳으로 표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국제적으로 주변 국가와 관계를 맺고 발전해 왔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관계를 연결하여 역사를 해석할 줄 아는 역량은 현재의 ‘나’와 ‘우리’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고, 앞으로의 사회 흐름에 대한 통찰력을 키워, 균형 있는 판단과 미래지향적인 결정을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한국사1>을 배움으로써 여러분은 다양한 자료를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역사 지식은 물론 탐구 능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역사 해석의 다양성과 논쟁을 분석하는 과정 속에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포용적 태도를 함양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한마디!
오늘날 현대화되어 있는 우리나라 도시 곳곳에도 과거와 현재가 모두 존재하면서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상의 삶이 스며들어 있고, 과거의 역사가 겹겹이 쌓여 현재가 되어 있습니다. 도시의 미래,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이 살아갈 세계는 현재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측면에서 볼 때 한국사는 초・중등학교 교원 임용 시험 등을 비롯하여 각종 자격시험에서도 필수적으 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흥미롭게 공부하기를 권장합니다.